소개글<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은 명상과 예화,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 겪다시피 하는 우울, 걱정, 분노, 질투 또는 기분 나쁜 감정 등등을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보여준다. 인간관계, 건강, 가정, 직업 등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인생의 난관을 헤쳐나가면서도 내적인 깊은 평안함을 간직할 수 있는지 알려준 것. 하워드 커틀러는 달라이 라마를 처음 만난 자리에서 "당신은 행복한가?"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이에 달라이 라마는 조금도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는데, 도대체 나라를 잃은 한 나라의 종교적.정치적 수장이 이렇게 답해도 되는 것일까? 이어 하워드 커틀러는 "외롭지 않는가?"고 또 묻는다. 그에 대해서도 달라이 라마는 "전혀 외롭지 않다"고 대답한다. 그 자신은 매순간 모든 인간 존재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이들을 볼 때 긍정적으로 보며, 늘 나와 공통된 점,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들을 발견하기 때문"에 늘 행복하고 늘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이렇듯 커틀러 박사가 복잡하게 얽힌 심리적인 질문을 계속 던지면 달라이 라마는 '자기'라는 반경을 훌쩍 뛰어넘는 해답으로 정신과 의사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행복, 죽음, 이혼, 논쟁, 증오의 감정, 성공 등등 다양한 질문에도 대답이 궁하지 않는 달라이 라마와 만날 수 있는 책. * 표지와 본문의 사진은, 세계적인 사진가 필 보르게스(Phil Borges)의 허락을 받아 사진집 저자소개 텐진 갸초 (Tenzin Gyatso) - 제14대 달라이 라마. 1935년 티베트 북동부 타스커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평화와 비폭력의 사신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1959년 중국의 티베트 점령과 함께 인도로 망명하여 인도 다름살라에 있는 티베트 망명정부를 이끌고 있다. 또한 티베트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교육, 문화, 종교 기구를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티베트 민족의 정신적, 정치적 지도자로서 비폭력 평화주의에 입각한 독립운동을 주장하며 다양한 종교와 문화권간의 상호 존중과 이해를 강조해왔다. 198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하워드 커틀러 - 아리조나 의과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 피닉스에 있는 굿 사마리탄 메디컬 센터에서 정신 의학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또한 미국 정신 의학회와 신경학회로부터 전문의 학위를 받았다. 달라이 라마와는 1982년 티벳 의학 연구 일로 인도를 방문했을 때 첫만남을 가졌고, 그후 수년 동안 그와 대화를 계속해 왔다. 현재 피닉스에 살면서 개인 정신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제가 서울과 대전을 왕복할때 읽으려고 샀던 책입니다.
제목에 이끌려서 샀지요. 행복론이라..아마도 행복을 잡고 싶었나봅니다. 어쨋든 일단 내용이 너무 어려웠어요.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답니다. 책을 빨리 읽는 편이긴한데.. 이책은 유독 1달내내 읽었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거 같지 않습니다. 책 내용중엔 달라이 라마..라는 특수한 직업을 지닌 주인공이 겪는 내용도 나오는데요. 달라이 라마..라하면 거의 신격으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담을 해오는 사람들도 거의 대부분의 공통적인 특징이. 행복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요.. 라는 것이라더군요. 과연 행복은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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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me g..
by 길이 at 10/06 하이바님// 흠..그랬었.. by only at 01/18 하이바님// 오..역시 보.. by only at 01/18 사실 i believe를 싫어.. by 하이바 at 01/16 이 책을 군대있을때 샀.. by 하이바 at 01/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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